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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
kjoojong | 작성일 2008-12-18 오전 11:00:47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이 뭔가여. 개인후원에 참여하는 방법은 어떻게되나여.
답변마감기간이 지났습니다.
Re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
777-7777 | 작성일 2008-12-18 오후 1:43:31  | 추천 : 0 | 

세계 최초로 기록된 모금 캠페인은 1873년의 영국 리버풀 시에서 이루어진 모금캠페이었고 그것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 확립된 것은 미국에서였죠. 미국에서는 커뮤니티 체스트 라는 용어를.. 그리고 1950년대에는 유나이티드 펀드라는 용어를.. 그리고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유나이티드 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 역시 공동모금에 대한 영어 표현을 초창기 미국에서 사용하던 커뮤니티 체스트로 표현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공동모금에 대한 영어 표현을 커뮤니티 체스트라 하고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 체스트가 바로 공동모금, 기관명으로 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데요.. 1951년에 기부금품모집규제법에 의해서 사회복지기관 시설등에서 후원금을 모금하는 것이나 기관 단체에서 모금캠페인을 벌이는 일에 대하여 규제가 있어왔습니다. 그러한 배경속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이 제정되고 이 법이 보장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탄생하여 공동모금을 통하여 산발적인 자선모금을 줄이고 법이 보장하는 제도적인 틀 안에서 민간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리매김 해 온것입니다.

그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면요

1951년에 기부금품모집금지법을 제정하고 자선기금모금을 규제의 대상으로 삼아오다 1970년에 사회복지사업법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정되고, 이듬해 한국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설립한 후 1972년에 1차캠페인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게 되었죠. 이후 공동모금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1997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법을 제정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으로 1999년에 바뀐뒤에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공동모금회에서 어떤일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집중모금기간은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2개월간 전국적인 모금캠페인을 벌이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랑의열매를 팔거나 고속도로 톨게이트 모금을 실시하는 것이 12월 과 1월이라는 것을 떠올리시면 되겠는데요. 이러한 연말캠페인 모금을 위하여 신문과 방송 등의 미디어들과 협력하고 지역의 공동모금지회들이나 다른 모금기관(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 법인등)과 연계한 모금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하지만 집중모금기간에만 모금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월급자동공제모금과 같은 상시모금이 가능한 체제로도 되어있기 때문에 연중모금을 할 수 있고 월급자동공제모금에서는 매월 또는 지정한 기간 중에 직장의 피고용자들이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금회에 갹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장 중심의 모금으로서 기업이나 학교 단체 등 조직체 내에서 모금회를 돕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있는데요. 조직이나 단체의 구성원들이 바로 공동모금의 자원봉사자가 되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벤트 모금이 있습니다. 스포츠 등을 이용한 모금활동이라 생각하면 쉽겠죠?

그리고 가두 모금이라 하여 지역별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백화점이나 거리 공공기관 앞에서 모금 자원봉사자들을 통하여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말하며, 사랑의 체온계 등도 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이지요. ^^

이 행사를 위하여 유명연예인들을 섭외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호별모금이나 사랑의 봉투 모금이라는 방법을 통하여 각 가정에서 이웃돕기성금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도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까지는 모금에 대한 설명이었구요.. 하지만 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이 모금이라고만 할 수 없습니다 그와못지 않게 배분이라는 중요한 작업이 남아있으니까요.

배분에는 프로그램 배분이나 시설기능보강사업과 같은 사업계획을 받아서(프로포절이라고 하죠.) 그에 대한 프로그램들의 당위성여부를 판별한뒤에 모금된 비용을 배분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5월에 배분신청을 받으면 6월에 심사를 하고 7월에 배분계획을 수립한 뒤 8월에 목표금액을 결정하고 9월에 모금활동을 준비한 후 10월에 공고를 내고 팜플릿을 제작하는 등의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11월에 모금사무국 팀을 확대하여 12월에서 1월에 모금활동을 하고 2월에 집계를 완료한 뒤 4월에 배분을 하여 어려운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흐름을 가지고 있지요.

2008년 달력도 12월 한 장만이 남았다. 어려운 이웃들에겐 더욱 힘든 계절이 찾아온 것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의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이 지난 1일 시작됐다.

올해의 나눔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나눔의 참 의미, 어린이들의 바른 참여 방법 등을, 소년한국일보 비둘기기자들이 공동모금회의 신필균 사무총장을 찾아 직접 들어봤다. 비둘기기자는 나눔 기자를 겸하고 있다.

◇때: 2008년 12월 3일 오후 3시

◇곳: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실

◇참석자 비둘기기자: 권순훈(서울 청담 6), 김태열(서울 도림 6), 김희연(서울 창서 4), 박서진(서울 온곡 5)

◇진행 및 정리: 취재부 윤진 기자 jlife@snhk.co.kr




△비둘기 기자 일동: 안녕하세요.

△김태열 기자: 해마다 이맘때면 시청 앞 광장에 행복 온도 탑이 세워지고, 사람들의 옷깃엔 사랑의열매가 달립니다. 올해 나눔 캠페인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사무총장: 해마다 연말 연시에 진행되지요. 올해도 지난 1일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고 2009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펼쳐집니다.

△박서진 기자: 이 나눔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사무총장: 나눔 문화 축제라 불릴만 하지요. 서울을 비롯해 전국 16 개 시ㆍ도 지회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올해는 경제가 더욱 어려워졌지만 콩 한 쪽도 나누자는 뜻으로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0억 원 많은 2085억 원으로 잡았어요. 시청 앞에 세워진 행복 온도 탑은 모금 목표액의 1 %인 20억 8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1 ℃씩 올라가지요.


캠페인이 진행되는 62 일 동안 매일 한 명씩 행복 나누미를 선정해 소개하는 ‘62 인의 나눔 릴레이’를 실시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또 나눔 자동차가 전국을 돌며 노래와 춤 등을 선보이는 나눔 축제를 이끕니다. 어려운 이웃을 조명하고 아름다운 기부자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지요.

△권순훈 기자: 나눔 캠페인은 매년 주제를 정해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올해 주제는 무엇이고 그렇게 정해진 이유가 있나요?

▲사무총장: 올해의 주제는 ‘나눔, 세상을 바꾸는 힘.’입니다. 모래알 같은 작은 힘이라도 모일수록 큰 힘이 되고, 이 사회를 따뜻하게 데울 수 있다는 의미지요. 전국민의 나눔 참여로 현재 어려움을 겨내내자는 뜻도 있거요.

△김희연 기자: 나눔 캠페인은 어떻게 참여해야 하나요?

▲사무총장: 지하철 역이나 은행 등에 있는 모금함에 직접 성금을 넣거나, ARS 060-700-1212(한 통화 2000 원) 등으로 참여할 수도 있어요. 올해는 특히 ‘금액은 조금씩, 참여는 많은 사람’이 동참하길 바라고 있어요. 이런 뜻에서 1 주에 1004 원씩 맡기는 ‘행복 주주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요.

이와 함께 옷ㆍ책ㆍ 난방용품 등을 기부하는 ‘행복 상자 캠페인’, 사랑의 계좌(www.chest.or.kr)에 기부하기 등으로도 나눌 수 있고요. 또 이 기간 동안 바이더웨이 편의점에서 ‘사랑의 온도 1억 ℃ 나눔 행사’를 여는데, 63 종의 상품 판매 수익금 전액과 매장 안 모금함에 모인 성금도 기부하기로 했으니, 이곳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김태열 기자: 우리 어린이들은 나눔이 좋은 것임은 알지만, 솔직히 그 중요함과 필요성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나눔의 참 의미는 무엇인가요?

▲사무총장: 나눔은 단순히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주는 행위가 아니라 친구, 이웃, 사회에 대한 관심 자체라고 할 수 있지요. 몸이 불편한 친구를 도와 주는 것과 같이 이웃을 위해 실천하는 작은 미덕과 배려가 나눔의 시작입니다.


△권순훈 기자: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무총장: 몸이 불편한 친구의 등하교 돕기, 내가 가진 재능으로 외로운 노인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 중고 휴대폰이나 신문지 등을 모아 휴면 자원을 활용하는 것도 기부의 일종입니다. 나눔이란 생각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겨울 방학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용돈을 나누거나, 봉사 활동을 참여해 본다면 마음을 쑥쑥 크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박서진 기자: 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나눔 교육에는 어떤 게 있나요?

▲사무총장: 초등학교에서 나눔 교육이 이뤄지도록 교사용과 학생용 교육 교재를 만들었어요. 곧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 사회 복지 시설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고, 나눔을 배우는 사랑의열매 캠프를 열고 있지요. 또 공동모금회 회관 1층에 나눔 문화관을 운영하며 나눔에 대한 홍보를 하고요.

△김희연 기자: 총장님의 기억에 남는 기부자를 소개해 주세요.

▲사무총장: 자신의 형편도 넉넉치 않으면서 기부하는 분들이 가슴에 오래 남습니다. 지체와 청각 장애를 극복하고 기업가로 성공한 류시문 회장은 항상 초라할 정도로 검소한 생활을 하시는 분이신데, 얼마 전에도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늘 나눔에 앞장 서고 계세요.

또 기초 생활 수급자로서 정부의 보조 없이는 살 수 없는 할머니가 그 돈을 아껴 기부한 일도 있었어요. 지난 1월에는 전주 서천초등 6학년 6반 어린이들이 1 년 동안 폐지를 팔아 모은 돈을 기부해 감동을 줬었지요.

△권순훈 기자: 공동모금회는 어떤 단체지요? 이와 같은 일을 하는 곳이 다른 나라에도 있어요?

▲사무총장: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 복지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모금을 해 배분을 하는 기관입니다. 공공성과 투명성이 생명이며 널리 인정 받고 있지요. 공동모금회는 전세계 46 개국에 있어요. 나라별로 상징물이나 활동 내용은 각기 다릅니다.

△김태열 기자: 공동모금회에 모아진 성금은 어떻게 쓰여지나요?

▲사무총장: 배분 분과 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쓰이며 모두 공개합니다. 지난 해에 모아진 성금 2674억 원으로는 빈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14~15 %, 장애인 12~13 %, 독거 노인 12~13 %가 쓰였고 한부모ㆍ다문화 가정과 이주 노동자들의 지원에도 썼습니다. 이 밖에 지역 사회의 복지관을 통해서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박서진 기자: 마지막으로 소년한국일보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들려주세요.

▲사무총장: 우리 나라가 더 잘사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나눔 문화가 발달되어야 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나누는 생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기른다면 훨씬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날 거예요. 내 주변의 어려운 친구나 이웃을 위해 도울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한다면 정말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이 될 거라 믿어요.

△일동: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비둘기(나눔) 기자 인터뷰 후기]
기부가 아름다운 일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하지만 실천으로 옮겨질 때 진정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는 걸 깨달았다. 부자들의 많은 기부가 화제에 오르기도 하지만 우리처럼 보통 사람들의 작은 정성도 손길이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나눔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고, 이웃의 배려로부터 시작한다는 사무국장과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적은 용돈이라도 더 열심히 나누고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올해는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두의 가슴에 '사랑의 열매'가 달리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울 청담초등 5학년 권순훈 기자

신필균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취재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요즘 경제가 많이 어려워져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사랑의열매가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도 작은 정성을 많이 모아야겠다. /서울 도림초등 6학년 김태열 기자

오늘 신필균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인터뷰하면서 작은 나눔을 알게 되었다. 가장 기본적인 나눔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준비물을 빌려 준다거나 먹을 것을 나누어 먹는 일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나는 이 작은 나눔을 앞으로 실천하려고 한다.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나보다 더 힘들게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작은 나눔을 실천한다면 겨울에도 따뜻한 대한 민국이 될 것이다. /서울 창서초등 4학년 김희연 기자

이번 인터뷰를 통해 무심히 지나쳤던 사랑의 모금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모금함에 모인 돈은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에게 모두 쓰인다.

한 달 1000 원이면 아프리카 어린이 한 명이 한 달 동안 학교에도 다닐 수 있다고 한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 몰랐던 사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도 매우 많았다. 앞으로는 용돈을 한 푼 두 푼 아껴 기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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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
hunjin75 | 작성일 2010-11-03 오후 2:44:19  | 추천 : 0 | 

우리나라의 집중모금기간은 12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2개월간 전국적인 모금캠페인을 벌이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랑의열매를 팔거나 고속도로 톨게이트 모금을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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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
id7275 | 작성일 2008-12-19 오전 9:25:15  | 추천 : 0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난 199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사랑의 열매’를 상징으로 아동, 장애인, 노인,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의 배분기관입니다.

전국 16개 시·도에 지회를 두고 있으며, 후원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각각의 지회에 지정 혹은 비지정 기탁을 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후원금을 받아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나눠줘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http://www.chest.or.kr/)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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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하는 일
qweyy81 | 작성일 2008-12-19 오전 5:34:43  | 추천 : 0 | 

우선 공동모금회의 사업은 법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어길시 법에 의한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요



우선 사회복지기관을 알기 위해서는 미션과 비젼을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공동모금회의 미션은



나눔문화의 확산과 자발적 기부문화의 정착을 통한 개인의 삶의 질향상과 지역사회의 변화 추구입니다.



비전은 이를 위한 구체적 사업이구요



어떤일을 하는지는 쉽게 설명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모금을 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분을 하는 사회복지행정기관입니다.



모금액의 10% 정도를 활동 경비로 충당하고요



주요 배분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 기타/지역복지 등으로



각 사업마다 다르지만 모금액의 90% 이상을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개인에게 배분을 합니다.



기관에 대해서는 신청사업과 제안기획사업 등으로 프로포절을 받아 선정하구요



개인에 대해서는 지정기탁사업과 긴급지원사업 등으로 각 주민센터(동사무소)의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통해



배분이 됩니다.



공통으로는 테마기획사업이 있구요



위에 설명하신 분도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더욱 자세하게는 www.chest.or.kr 에서 확인을 해보시면 되겠네요



여기에 모금액과 배분액이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말이죠 ^^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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