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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앙케이트 조사
카테고리 : 새날센터 소식 | 조회수 : 51422008-12-26 오전 10:36:00

 모든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표방했던 서울시의 청계천복원사업은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사항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장애인을 비롯한 이동약자들을 제외한 시민들만의 휴식공간으로 전락했음에도 서울시는 지금까지도 청계천은 하천이기 때문에 편의시설을 설치할 의무와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함께하는 UD실천연대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시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실질적인 청계천의 용도를 증명하여 국가정책과 도시계획 속에 장애인이 배제되는 현실을 알리고자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하였다.

참여단체인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들도 장애인차별금지법의 기본정신임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앙케이트 조사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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