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포스트
목록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29개 선정
카테고리 : ★언론속미추홀장복 | 조회수 : 872021-02-05 오후 5:16:00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29개 선정

  •  서효준 기자 
  •  승인 2021.01.07 21:54
 

총 3억4000여 만 원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가 올해 복지사업 29개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모금회는 7일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21년 지원사업으로 선정한 사회복지기관 29개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가 29개 기관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미추홀장애인복지관 조흥식관장,  인천사회복지공동회 이정윤 사무처장 (사진출처 : 인천사회복지공동회)
사랑의열매가 29개 기관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미추홀장애인복지관 조흥식관장,  인천사회복지공동회 이정윤 사무처장 (사진출처 : 인천사회복지공동회)


모금회는 지난해 7월 인천 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복지사업 지원 사업 공모를 공고했다. 총 67개가 신청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 29개에 지원하는 지원금은 약 3억4858만 원이다.

모금한 선정한 사업 분야는 장애인(13개), 노인(5개), 아동·청소년(3개), 위기가정(1개), 지역사회(7개)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신청사업 2년차로 ‘재가(在家) 장애인의 삶의 정상화를 위해, 관계로 풀어가는 지역사회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활동에 무리가 없는 장애인이 이웃을 도움으로써 장애인과 지역사회에 새로운 관계망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정윤 모금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복지현장과 이용자 모두 가보지 않는 길을 걷고 있다. 신청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복지기관 종사자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댓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