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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태도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102019-12-08 오전 6:24:00



'창세전 언약 (에베소서 1장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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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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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양식

'감사의 태도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 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 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 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



미국에서 내가 살고 있는 주의 겨울은 영하의 기온과 쉴 새 없이 내리는 눈으로 가히 혹독하다 할 수 있습니다. 지독히 추운 어느 날, 눈을 치우면서 삽질을 천 번쯤 한 것 같았을 때, 우편배달부가 배달 중에 잠시 멈추더니 눈 치우는 일이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겨울이 싫고 많은 눈에 진절머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그가 하는 일도 이런 지독한 날씨에는 분명 꽤나 힘들 것 같다고 한 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그렇긴 하지만 적어도 제겐 일이 있잖아요. 일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지요.” 나는 우편배달부의 감사하는 태도를 보며 마치 내가 큰 죄를 지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삶의 환경이 불편할 때, 우리는 감사해야 할 모든 것들을 얼마나 쉽게 지나쳐 버리는지 모릅니다.


바울은 골로새의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로새서 3:15). 그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도 이렇게 썼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 이 시대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평강을 알아 그 평강이 우리 마음을 다스리게 할 수 있습니다. 그 평강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모든 것이 다시 생각나게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만두어야 할 불평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오늘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해야 할까요?


하나님, 단지 좀 불편하다고 제가 얼마나 자주 불평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절대 잊지 말게 하시고 제 마음이 온통 감사로 가득 차게 해주소서.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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