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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조기경보 7가지
카테고리 : 노하우/팁 | 조회수 : 902020-11-04 오후 6:47:00

심뇌혈관질환 조기경보 7가지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오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증가합니다. 특히 고혈압 환자들은 혈관벽이 약해진 경우가 많아 급성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치명적인 심뇌혈관질환을 의미하는 조기증상 신호를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심한 코골이 등 수면장애

코를 심하게 골면서 호흡이 수면도중 끊기는 "수면무호흡증'은 고혈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뇌졸중 위험을 4배 정도 높입니다. 주간졸림증이 있다면 수면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지 확안해 보세요.



2. 지속력이 떨어지는 발기부전

'발기부전'은 심혈관질환의 신호탄으로 불릴만큼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특히 40대 미만이 발기부전을 앓고 있는 경우 5년 안에 심혈관질환이 나타날 확률이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50배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3.극심한 두통과 현기증

심한두통, 과로, 기침, 용변, 성행위 등의 이후에 나타나는 현기증, 두통 증상은 뇌혈관질환 등이 있을 때 동반되는 증상입니다. 두통이 나타난다면 조기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4. 감각이상과 발음장애

대부분의 뇌졸중은 뇌에 혈액 공급이 지연되면서 시야가 좁아지거나 팔다리에 감각이 무뎌지거나 마비 등 감각장애가 동반되며, 발음장애, 어지럼증, 두통 등이 전조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지속적으로 해당 증상이 있는 경우, 진료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5. 어지럼증

뇌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머리를 심장보다 낮은 위치로 하려는 경고 신호로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소뇌의 혈액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주위가 빙빙도는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6. 다리의 쥐와 통증

말초 혈관이 좁아지거나 마깋는 말초혈관질환이 있으면, 특히 다리 쪽 혈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 다리에 쥐가 나고 쥐어짜는 듯한 통증아 나타납니다. 반면 팔 쪽 혈관은 막혀도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이런 증상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고혈압 합병증으로 심장질환이 생기면 갑작스러운 몸무게 증가, 다리 부종 및 복부 팽창, 가슴 답답함과 통증, 기침, 홓브곤란, 피로감 등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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