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삶의 지표가 되는 말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3722021-05-06 오전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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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표가 되는 말]

내가…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신명기 4:5

 

오랜 세월 동안 나는 “강연”이라고 이름붙인 서류철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 서류철은 혹시 유용할지 모르는 기사, 인용문, 삽화들 등이 모여 두꺼워졌습니다. 

 

최근에 시대에 뒤떨어진 것들을 버리기 위해 그 서류철을 정리했지만, 많은 것들을 버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것들을 강연에 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서류철을 닫으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들은 강연에 쓰일 말들이 아니라 삶의 지표가 되는 지키며 살아야 할 말들이야.”

40년의 광야생활 후,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신 4:1). 모세의 반복되는 주제(1, 2, 5, 6, 9절)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잘 표현했습니다. “내가…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5절).

우리가 실제로 행동하는 것보다 더 과장해서 말하고, 그 지침대로 살지 않는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흘러나온다는 사실을 잊으면, 말로 우리 배를 채울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는 굶주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단지 듣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행동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에 대해 정직하도록 가르쳐주소서. 주님의 길을 걸으며 다른 이들을 주님께 인도하길 원하나이다.

 

우리의 실천하는 능력은 말하는 능력과 일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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