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불 속에서도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3592021-05-04 오후 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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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속에서도]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다니엘 3:17-18]

 

지치고 불에 거슬린 소방관 두 명이 아침을 먹으러 식당에 들렀을 때, 종업원은 뉴스에서 본 그 남자들을 알아보고 그들이 밤새 창고 화재와 싸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감사를 표하고자 계산서에 이렇게
썼습니다. 

 

“아침식사는 제가 지불했습니다. 남들은 다 도망쳐 나오는 곳으로 도리어 뛰어들어 사람들을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과 맞설 준비가 되어 용기 있게 움직이는 당신들은 진정한 귀감이십니다.”


구약에서 우리는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 이 세 청년의 행동에서 용기의 예시를 보게 됩니다(다니엘 3). 바벨론 왕의 신상에 절하라는 명령에 복종하는 대신, 이 세 청년은 그것을 거부함으로써 용기 있게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대한 형벌로 그들은 뜨겁게 타는 용광로에 던져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뜨겁게 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진다고 해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그 용광로에서 구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반드시 우리를 왕의 손에서 건져내실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내지 않으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며.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않을 것입니다”(17-18절,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해 주셨고, 불길 가운데서 그들과 함께 걸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25-27절). 오늘날 우리의 불같은 시련과 고난 속에서,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분이십니다

 

어려운 시련 속에서 언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꼈습니까? 어려움이 닥칠 때 무엇이 확신을 갖고 계속 나아가게 해줍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불 속에서도 함께 하시고 당신의 임재로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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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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