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슬픔이 변하여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2612020-04-12 오전 6:51:00


시편 27:13 :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창세전 언약 (엡 1장 3~10)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 양식 / 슬픔이 변하여


내가 주를 보았다 (요한복음 20:18)


늑대에 관해 지식이 많은 감독 짐 더쳐와 제이미 더쳐에 따르면 늑대들은 기쁠 때에는 꼬리를 흔들며 뛰어논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무리 중 하나가 죽으면 몇 주 동안 슬퍼하는데, 동료가 죽은 곳을 찾아와 꼬리를 늘어뜨리고 슬피 울며 애도를 표한다고 합니다.


애통하는 것은 특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나 소중한 희망이 사라질 때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강한 감정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그런 슬픔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주님을 따르는 무리에 속해 있었고 예수님과 그의 제자 들과 더불어 돌아다녔습니다(누가복음 8:1-3).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의 주님의 처절한 죽음은 이제 그들을 산산히 흩어놓았습니다. 마리아가 할 수 있는 것은 안식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장례를 위해 주님의 몸에 향료를 바르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무덤에 도착하여 생명이 없는 상한 몸이 아니라 살아 계신 구주를 보았을 때 그 느낌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마리아는 처음에 자기 앞에 서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그분이 자기 이름을 부르는 음성을 듣고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순간 슬픔은 기쁨으로 변했습니다. 마리아는 이제 “내가 주님을 보았어요!” (요한복음 20:18, 현대인의 성경) 라고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두운 이 세상에 자유와 생명을 전하려고 오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그가 시작한 일을 마침내 성취하셨다는 사실을 기리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도 마리아처럼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주님이 살아 계시다는 복된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언제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는 경험을 해보셨습니까? 

이번 주에 주님의 부활의 소식을 어떻게 전하시겠습니까?


예수님, 주님의 부활과 주님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새 생명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CBS




"여호와의 정하신 날"

말라기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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