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마세요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652019-10-10 오전 7:02:00



 창세전 언약 (에베소서 1장 3-10)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양식

'잊지 마세요'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사도행전 1:9)

 

나는 조카딸과 조카의 네 살 난 딸 케일린과 함께 토요일 오후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밖에서 비눗방울도 불고, 공주 그림책에 색칠도 하고, 피넛 버터와 젤리 샌드위치도 먹었습니다. 그들이 차를 타고 떠나려 할 때 케일린이 열린 창문을 통해 사랑스런 목소리로 소리쳤습니다.


“앤 이모, 나 잊으면 안 돼.”나는 곧바로 차로 다가가 속삭여주었습니다.“너를 절대 잊지 못하지. 곧 다시 만나. 약속할게.” 사도행전 1장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하늘로 가시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9절). 나는 제자들이 주님께서 그들을 잊어버리시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궁금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님을 보내어 그들 안에 거하게 하시고 앞으로 닥칠 박해를 이겨낼 능력을 주시겠다고 바로 전에 약속해주셨습니다(8절). 그리고 주님은 그들이 거할 처소를 마련하러 가셔서 다시 돌아와 그들을 데리고 가서 함께 지내시겠다고 일러주셨습니다(요한복음 14:3). 그럼에도 제자들은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할지 분명 궁금해 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 저희들을 잊지 마세요.”
예수님은 성령님을 통해 그를 믿는 사람들 안에 거하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셔서 우리와 그의 창조물들을 완전히 회복시키실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분명히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데살로니가전서 5:10-11).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어떻게 느끼십니까? 당신이 영원한 세계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기쁜 마음으로 주님과 같이 걷고 있지만, 모든 것이 완전히 회복될 그날을 기다립니다. 주 예수여, 속히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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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호숙아 깍꿍!! 우쒸 놀래라..
♣'공짜로 얻은 아들 (룻 4: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