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활동지원제도 고시안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 동참
카테고리 : 새날센터 소식 | 조회수 : 19622011-08-26 오후 4:46:00

지난 8월 5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는 보건복지부 앞
에서 장애인활동지원제도 고시안 개정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는 지난 달 29일 복지부가 발표한 활동지원법 고시안이 장애인들의 우려대로 활동보조서비스
시간 단축은 물론,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의 마찰을 조장하는 내용 등 장애인의 의견을 배제한 내용
으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이들 단체는 "중증장애인의 염원과 기대를 저버린 활동지원제도 고시안이 발표됐다.
중증장애인에 대한 압박이자 권리에 대한 모욕을 가중시키는 복지부의 어이없는 행태는 개별적
대응을 넘어서 우리의 투쟁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분노와 저항의 행동이 필요
한 지금, 우리는 활동지원제도 고시안 개정 투쟁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한 "복지부는 중증장애인의 처절한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방향과 중심을 잡고, 중증장애인당사
자가 요구한 고시안 개정으로 즉각적인 답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투쟁위원장인 구근호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
활센터 소장이 투쟁발언자로 나섰으며 새날센터의 활동가들도 적극 동참했다.senalil20110826164330406250.jpgsenalil20110826164501500000.jpgsenalil20110826164520312500.jpgsenalil20110826164535250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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