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론(2022.06.25) - 부산교구 언양성당 부주임 정한시 요한 신부님
카테고리 : 영적 꿀샘  | 조회수 : 352022-06-25 오전 9:43:00

오늘의 강론(2022.06.25) - 부산교구 언양성당 부주임 정한시 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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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9ㄴ-2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태그 2022.06.25 부산가톨릭평화방송 부산교구 언양성당 부주임 오늘의 강론 정한시 요한 신부님
댓글내용 
정 호 빈첸시오 신부님|천주교 부산교구 괴정성당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2022년 6월 25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매일미사ㅣ정세덕 아킬레오 신부님 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