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에 사는 사람들과 성인들 내면은 정열로 불타고 있다
카테고리 : 영성의 샘물  | 조회수 : 692020-04-07 오전 12:25:00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정신에 사는 사람들과 성인들 내면은 정열로 불타고 있다




이 세상에 사로잡힐까 봐 자신이 정신에 살기 시작하고

있음을 숨은 두려움 속에 거듭거듭 확인하려는 사람들이다.

성인들은 순수한 정신의 맛을 체득한 것이다.

성인들은 이를테면 정신을 그대로 들이마신다.





현세 생활의 양념으로서가 아니다. 그래서 그들의 별난 인생,

가난, 겸손의 갈망, 죽음의 그리움, 고통의 감내, 순교의 은밀한

동경이 있는 것이다. 그들이 약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그들은

깨달은 바가 있다. 실로 정신으로서의 인간이란, 단지 사변

적으로뿐 아니라 실존적으로 신과 세계, 시간과 영원의 접경

接境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카알 라너, 日常-神學斷想에서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태그 김홍언 요한 보스코 신부님 영성의 샘물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댓글내용 
♥예수님이 용서하신다는 뜻은 잊어버리신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은 오늘 우리가 견딜 수 있는 정도의 고통만 허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