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5월29일 . . .
카테고리 : 자유게시판 | 조회수 : 23232003-05-31 오전 12:53:00
국민일보 > 기독교> 설교> 오늘을 행복하게 난에 다음과 같은 설교문이 실렸습니다

장애인을 굳이 특정 부위의 장애를 들어내서 인격을 모독하고 비하하는 내용과 제목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성경의 잘못된 표현을 고쳐서 새로운 성경을 출판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 . .
국민일보와 글을 쓴 목사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위치에 있는 분임에도 의식속에는 장애인을 멸시하는 생각이 있기에 몰 인격적인 표현을 쓰고 일간지에 당당히 발표하는 것입니다
내용은 아니지만 굳이 제목과 표현을 장애인을 멸시하는 표현을 한것은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글의 전문입니다 (국민일보 5월 29일 /기독교/설교/오늘을 행복하게)

> 참된 앉은뱅이가 되자

본문:행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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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뱅이는 혈과 육으로 나가는 본질적인 앉은뱅이가 있고 지혜의 자리에 앉아있는 참된 앉은뱅이가 있습니다. 앉은뱅이는 히브리어로 핏세아흐,헬라어로는 코로스라고 하는데 절름발이,장애를 말합니다. 사무엘하 4장 4절에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절뚝발이 아들이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고 했습니다.
> 절뚝발이는 ‘나케 라글라임’인데 발을 다쳐서 장애인이 된 절름발이를 말하기도 하고,죄를 깊이 뉘우치는 심령을 말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던,하나님 없이 혈과 육대로 걸음을 걸어가던 다리를 끊어버린 것이 절뚝발이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발자국,한 발자국 인을 치시면서 기초를 놓으시고 걸어가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국대로 흐트러짐 없이 걸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걸음에서 벗어나서 내 생각대로 기초를 놓고 걸어간다면 그것이 바로 실족이 되는 것입니다. 절뚝발이는 내 생각대로,정과 욕심대로 자신의 머리를 태초로 하여서 실족해 빗나가던 다리를 끊어버리고 예수님이 한 발자국,한 발자국 점을 찍으면서 걸어가신 그 걸음대로 걸어가는 다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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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9장 45절에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두 발이 없는 절뚝발이,진정한 앉은뱅이인 므비보셋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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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렛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는 ‘라크 베셈 예수아 함미쉬아흐 한나체리’인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계속해서 기름부음을 받고 기름부음 받은 그 말씀으로 날마다 시간마다 구원을 이루어나가고 그 올바른 사역의 이름 안에서 자신을 적용하고 익혀서 걸어가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과 하나가 되어서 예수님이 한 발자국,한 발자국 점을 찍고 걸어가신 그대로 추호의 흐트러짐 없이 걸어간 이름들입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는 말은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름이 걸어간 대로 ‘걸어가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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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3장 8절에 “뛰어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레위기 11장 21절에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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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뚜기는 뛰는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뚜기는 ‘아릅바’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계속해서 배움으로써 생명을 향하는 정신이 떼지어 있는 것들이 많아진 존재를 말합니다. 뛰는 다리는 ‘케라아임’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으로 자신의 질서가 잡히지 않은 불합리한 속성을 없애고 질서가 잡히고 열매로 가득 찬 삶으로 이끌어 올려지도록 양육받은 것을 뜻합니다. 내 자신의 정과 욕심을 죽이고 무지를 없앨 때 뛰는 다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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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앉은뱅이는 메뚜기의 뛰는 다리가 되어 뛰면서 성전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찬미하게 된 것입니다. 메뚜기의 뛰는 다리를 가지고 뛰는 자만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제의 삶에 적용했더니 정말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고 가정도 화평해지고 자식들도 잘되어 가는구나!라고 체험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찬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삶에 적용하는 노력이 없다고 한다면 찬미라고 하는 것은 관념론에 지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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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을 향해서 말 다리처럼 달려가는 모든 속성들을 잘라버리고 앉은뱅이로 만든다는 것은 멍에를 메고 가야 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걸어가시게 되고 나는 진정한 앉은뱅이가 되어,뛰는 다리를 가진 신앙인이 되어 기쁘고 감사해서 춤을 추며 할렐루야 찬송을 부르며 살게 됩니다. 이것이 구원이요 은혜인 것입니다. 나는 간 곳 없고 오직 주님만이 내 안에서 나를 주장해 나가시도록 날마다 생명수의 강에 깊이 빠지시기를 바랍니다.

> 서균석

> <하늘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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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차랑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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