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에이블블러그 - 이계윤과 長愛人 福祉 宣敎</title><link>http://www.ablenews.co.kr/Blog/BlogMain.aspx?BlogID=leechurch</link><description>에이블뉴스에서 제공하는 블러그</description><language>ko-KO</language><lastBuildDate>2013-06-19 오후 8:58:46</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김응룡 감독이 경험한 1승</title><description>김응룡 감독그는 프로야구 최다승 감독이고, 최다 우승 감독이기도 하다.그분이 가는 곳마다 우승이 따라다녔다.내가 어렸을 때, 야구를 매우 좋아하던 나에게 김응룡 감독은 홈런의 상징이었다.항상 승리의 자리, 우승의 자리에 서 계셨던 김응룡 감독그 분이 이제 13패 끝에 1승을 맛보았다.1승의 소중함!!그리고 김응룡 감독을 바라만 보면서 부러워했던패장 감독들이 가슴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86014</link><pubDate>2013-04-17 오전 9:55:00</pubDate></item><item><title>出生의 秘密을 다루는 TV Drama - 소재의 반복성과 진부함</title><description>출생(出生)의 비밀(秘密)

주말마다 TV 앞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던 드라마!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보기에 딱 좋은 시간.

유준상, 김남주의 출생의 비밀을 비롯하여 
그 이후의 해결방법을 다루었던 
“넝쿨채 굴러온 당신(KBS2TV)”
그리고 “내 딸 서영이!(KBS2)”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조연들의 출생의 비밀을 다루면서 
흥미(興味)를 고조(高調)에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5994</link><pubDate>2013-04-15 오전 10:51:00</pubDate></item><item><title> 성경에 나타난 인권 침해와 존중의 사례</title><description>최근 인권문제가 매우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성경에는 인권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2000년전 ~4000년 전에 기록된 성경을 보면인간들이 살아가고 있는 당시 상황에서의 인권침해사례가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동시에 인권을 어떻게 존중하고 있는가를 당시 시대를 넘어서 21세기인 오늘에 비추어 봐도매우 급진적인 인권존중의 본보기가 등장하고 있다.... 성경에 나...</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5788</link><pubDate>2013-03-26 오전 10:56:00</pubDate></item><item><title>이 세상을 떠나신 사회복지사 세분을 생각하면서 </title><description>현장에서 일하던사회복지전문요원 세분이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다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결혼식을 앞에 두고30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나머지 두분도30대에 가족을 이 땅에 남겨두고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돕겠다고 사회복지를 공부하고공무원으로서일선현장에서 뛰어다니던젊은 사회복지사어느 누구도이들의 고초에 귀를 기울인 사람...</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5763</link><pubDate>2013-03-23 오후 8:25:00</pubDate></item><item><title>다 나와 같지 않나요? -장애아동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title><description>“우리 아이는 본래 부족해서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요”지적 발달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아버지의 푸념이다.그는 이에 더하여 “우리 아이가 장애를 갖고 있어서자꾸 바깥으로 뛰어나가려고 해요. 창문에 창살을 밖고, 문을 잠그는 것은 어떨까요?“나는 그에게 물었다.“바깥으로 나가려는 것과 장애는 무관합니다.일반 자녀들도 家出을 얼마나 많이 합니까?우리 아이는 부족한...</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5670</link><pubDate>2013-03-16 오전 11:07:00</pubDate></item><item><title>점점 더 고통이 몰려오고 있다.</title><description>40대 중반까지 소아마비는 원래 이런 줄 알았다.그래도 지팡이를 짚고 걸을 수는 있는 상태,고3때 보조기를 맞추기 위해 보조기 상사에 갔었다.그제서야내 신체의 변형을 알게 되었다.양하지 마비(兩下肢 痲痺)란 의사의 진단 조차 무심했었다.왜냐하면 한 편 다리는 전혀 힘을 쓸 수 없었지만다른 한편 다리로는 지팡이를 짚고 걸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실제로는 그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85519</link><pubDate>2013-03-02 오전 8:55:00</pubDate></item><item><title>韓國障碍人福祉施設協會의 일을 마감하면서</title><description>한 달만 지나면 덤으로 1년간 주어진 봉사의 시간이 끝나간다.
韓國障碍人福祉施設協會.
故 임성만 會長이 암으로 鬪病 중에 
도와달라고 했던 멋진 組織이다.

장애인 當事者들에게는 시설협회라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시설협회에 들어와서
많은 可能性을 보았다.

小規模를 지향하는 法律을 만들고
비록 아직 施行令에 따른 別表 4,5번 
즉 人力配置 기...</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85513</link><pubDate>2013-03-01 오후 4:33:00</pubDate></item><item><title>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韓國障碍人福祉施設協會)에 온 소회(所懷_</title><description>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韓國障碍人福祉施設協會)에 온 지만 1년이 넘었다.
그동안 장애아동보육과 장애아동의 인권,그리고 그들 가족의 삶의 증진을 위해서 약20년간 살아왔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을 가까이에서 보아왔고자연스럽게 지역 협회와의 관계성 속에서 여러가지 일도 했었다.... 그런데 韓國障碍人福祉施設協會에 와 보니한가지 중요한 것을 깨...</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5348</link><pubDate>2013-02-15 오후 1:15:00</pubDate></item><item><title>무엇이 정상(正常, Normal)이고 무엇이 비정상(非正常, Abnormal)인가?</title><description>무엇이 정상(正常, Normal)이고 무엇이 비정상(非正常, Abnormal)인가?10년전 어떤 분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프랑스에서 공부를 하다가 불치(不治)라고 판정될 수 있는질병으로 인하여 귀국하게 되었다.젊은 나이에 발병한 질병으로 인하여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다.그러다가 그는 한가지를 깨닫게 되었다.자동차를 만드는데 볼트와 너트를 모두 포함하면...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5339</link><pubDate>2013-02-14 오후 5:51:00</pubDate></item><item><title>탈시설화의 다른 면</title><description>누구나 가정에서 살기를 원한다.가족과 함께 살기 원한다.그러한 행복을 꿈꾼다.그런데 이러한 행복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최근 더 나은 행복을 위하여 기러기 아빠, 엄마가 되어 전쟁도 없는 이 상황 속에서 이산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이 있다.그것도 왕래할 수 없는 곳이 아니라 충분히 왕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멀리서 바라볼 뿐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그저 그리...</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0517&amp;Seq=85315</link><pubDate>2013-02-12 오후 5:57:00</pubDate></item><item><title>종로 3가의 비애</title><description>종종 충정로 역이나 총신대 역에서 이동하려면얼마나 고충이 심한지는 경험한 사람만이 안다.총신대 역에서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하다가 중간에 멈춘 일은나로 하여금 정신을 잃게 한다.장정 5명을 불러서 휠체어를 리프트에서 내리게 하고나는 사람들의 팔을 붙잡고 간신히 내려온 것은 그나마 다행히다.그 이유는 계단을 2-3개 밖에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휠체어 리프트가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4588</link><pubDate>2012-11-29 오전 5:48:00</pubDate></item><item><title>故박지우 양의 죽음과 우리 사회의 책임</title><description>장애를 가진  어린 동생을  돌보던 누나(13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누나를 먼저 보낸  뇌병변 남동생(11살)은... 지금 뇌사상태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  목소리만 크게 내는 사람의 권리만 보장해주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장애영유아 장애아동 그리고 그의 가족들  누가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습니까?  이를 위해 지난해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을 제정했습니...</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4273</link><pubDate>2012-11-09 오후 8:50:00</pubDate></item><item><title>장애인 콜 택시 올바르게 이용하는 법</title><description>장애인 콜 택시를 가끔 이용한다이용할 때 마다 기사분들과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한다."몇대가 운행됩니까?""370대이고, 다음달에 40대가 또 증설된대요.""그렇구만요.""차가 많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이용하는 사람이 잘 이용해야지요'"어떤 일이 있는대요?""다양해요. 차가 배정되어서 전화를 드리면, 알았다고 해요. 그리고 도착하면 미리 준비해서 차가 도착하자 마자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4112</link><pubDate>2012-10-28 오후 4:44:00</pubDate></item><item><title>대통령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하고 나서</title><description>어제는 일이 있어서 대통령 후보들의 선거사무소에 들렸다.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는 길제일 먼저 종로구에 있는 '안철수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안철수진심캠프-여기는 국민이 선택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란 슬로건이 눈앞에 들어온다.그런데 턱이 있어서 전동 휠체어의 접근을 가로 막고 있다.이것이 진심인가? 장애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이 진심인가?... 
나는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260723111&amp;Seq=83836</link><pubDate>2012-10-05 오전 9:25:00</pubDate></item><item><title>우리는 왜 그 경고를 읽지 못할까?</title><description>세상은 늘 그렇게 흘러간다.세상은 우리가 순수하고, 자정능력을 가지기를 기대하는 것 같다.아담이 선악과를 먹었을 때에도, 하와가 같이 먹자고 할 때에도누가 한번 시비를 건 적이 있는가?아담과 하와는 그냥 먹었다."먹으면 죽는다"고 했던 하나님의 음성을 순간 잊었다.그리고 그는 먹었다..... So they ate it.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deny)했다.예수님은 말씀하셨...</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93</link><pubDate>2012-08-18 오후 8:35:00</pubDate></item><item><title>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title><description>My soul finds rest in God alone. My salvation comes from him. My hope comes from him  Trust in him at all times.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이것이 개역개정번역본이다  직역하면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휴식을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 그 이유는 구원과  희망이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기 때문이다  For God is my refuge. 하나님이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92</link><pubDate>2012-08-18 오후 8:33:00</pubDate></item><item><title>밤은 어둠이 아니다</title><description>밤 밤은 어둠이 아니다 밤은  밤이다 아침을 기다리는 갈망의 순간이다  밤 폭염을 식혀주는 시간이다 밝음을 가르치는 기준이다 별의 존재를 밝혀주는... 빛을 드러나게 하는  캄캄함이다  밤 사람들은 밤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을 좋아한다 아무도 못본 듯이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자기만의 자유를 누리는 듯 착각하게 만드는  환각이다  밤은  어둠이 아니다.  우리는...</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91</link><pubDate>2012-08-18 오후 8:32:00</pubDate></item><item><title>성경대로만 실천에 옮긴다면?</title><description>성경대로만 실천에 옮긴다면?  교회가 아니라 내가! 본래 보이는 교회(Visible church)는 없었고 보이지 않는 교회(Invisible church)만 존재했었으니까.  그 결과는 예수님이 증명하지 않았을까?  요한복음 1장에 그러하듯이 어둠은 빛을 강렬히 요구하는 것 같으나 실상 빛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가 바로어둠이다. 그 이유는 빛이 오면 어둠은 물러가야 하기 때문이다.  즉 존...</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90</link><pubDate>2012-08-18 오후 8:31:00</pubDate></item><item><title>벧엘이 있는가?</title><description>Then come, let us go up to Bethel, who where I will build an altar to God, who answered me in the day of my distress and who has been with me wherever I have gone.(Gen.35;3)  벧엘이 있는가? 벧엘은 어디에 있는가? 벧엘을 기억하는가? 벧엘로 돌아가자!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하나님을 만났었는가? 그 순간을 기억하는가?... 지금 그대는 하나님과 동행...</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89</link><pubDate>2012-08-18 오후 8:31:00</pubDate></item><item><title>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Phil.4:4)</title><description>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Phil.4:4)  기뻐하라고 명령하신다.  본래 기뻐한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가슴깊이 솟아나와야 하지않는가? 기쁨이 솟아나지도 않는데 왜 기뻐하라고 명령하는가? 머리카락이 짧아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오죽 기뻐하지 않으면 이렇게 명령하시는가?...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돌이켜 보면 슬퍼하고 속...</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88</link><pubDate>2012-08-18 오후 8:30:00</pubDate></item><item><title>Hear my voice when I call, O. LORD; be merciful to me and answer me.</title><description>Hear my voice when I call, O. LORD; be merciful to me and answer me.  내 목소리를 들어주소서 나에게 자비를 내게 응답을. 나의 몸부림에 반응을 보이소서  듣는 이가 없이  외치고 말하는 이만 가득한 세상 이웃에게 관심이 없어서... 긍휼함을 자비를 베풀지 못하는 세상  도리어 이웃의 관심을 귀찮아 하는 세상  그래서 이웃과 담을 쌓고 살면서 그것을 편하다고 생각...</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3287</link><pubDate>2012-08-18 오후 8:29:00</pubDate></item><item><title>3개월이면 치료되는 줄 알았습니다!!!!</title><description>3개월이면 자폐를 치료한다고 했습니다.아이가 자폐라는 판정을 받았을 때하늘이 무너져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희망이 생긴 것입니다.자폐를 치료한다니!!!!순간 믿을 수 없었지만그래도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문제는 돈이었습니다.한달에 150만원~200만원 정도의 치료비가 필요했습니다.그 치료비에는 언어치료비, 작업치료비, 개별치료비, 그룹 치료비, 승마치...</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1385&amp;Seq=83236</link><pubDate>2012-08-14 오후 5:41:00</pubDate></item><item><title>'엄 마!'</title><description>나는 내 인생에서'엄 마 !'라고 소리내어불러본 적이 얼마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 때엄마는 하늘나라로가셨기 때문입니다.
다리 불편한 막내 아들을...이 땅에 홀로 남겨두고.
그 이후로양희은님의'엄마 잃고 다리도 없는가엾은 작은 새는...'이란 노래는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엄 마!'얼마나 고귀한 이름인지모릅니다.
엄마가 나에게어려운 형편에닭을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1385&amp;Seq=83235</link><pubDate>2012-08-14 오후 5:40:00</pubDate></item><item><title>교과서와 현실의 모순성! 누구를 향하여 돌을 던지는가?</title><description>교과서와 이론은 탈시설화를 주장하고지역사회 중심의 삶을 강조한다.그런게 사회는 여전히 님비가 존재한다.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으로 들어오는 일에 걸림돌이다.이에 대하여 관공서는 민원의 중요성만 주장하고.이저러저리도 못하는 판국이지요.탈시설화를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는님비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말한마디 없지요.단지 시설을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2238</link><pubDate>2012-06-11 오후 9:07:00</pubDate></item><item><title>저는 다리가 장애가 되지 않게 하라.</title><description>"Therefore, strengthen your feeble arms and weak knees. "Make level paths for your feet," so that the lame may not be disabled, but rather healed. &lt;Heb 12:12-13&gt;영어성경에 나타난 멋진 표현이 있다."the lame may not be disabled" 저는 다리가 장애가 되지 않게 하라.... 이것이 성경의 표현이다.다리가 힘이 없어서 제대로 걷지 못하고팔에 힘이 없어서 제대로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365&amp;Seq=82085</link><pubDate>2012-05-30 오후 11:17:00</pubDate></item><item><title>"진보, 보수, 통합,개혁" 이런 용어 합부로 사용하지 말자</title><description>진보(進步,Progress), 보수(保守,conservation),통합(統合, Integration),개혁(改革, Reformation), 통일(統一, Unification)이러한 단어의 본래 의미는 무엇일까?

진보(進步,Progress) - 이는 앞으로 나아가다는 뜻이다. 과거에 머물지 않는다는 뜻이다. 머물러야 할 과거는 무엇일까? 아마도 중세봉건주의(封建主義,Feudalism)에 근거한 부패한 권위주의 일 것이다. 그렇...</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774</link><pubDate>2012-05-13 오후 3:20:00</pubDate></item><item><title>"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의 모임"에서 올해의 볼런티어상 시상식</title><description>장애인과 함께하는 시민의 모임에서 제13회 "올해의 볼런티어상"을 시상했다.이 때의 수상자는 이계윤 목사와 해성스님이다.두 사람은 2012년 4월 28일 오후 4시 연세대 루스 채플에서 시행된 시상식에서20여년간 장애인과 함께 봉사했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을 하였다.공교롭게도 한 사람은 개신교 목사, 다른 한 사람은 불교 여스님이었다.두종교계에서 장애인 분야에 봉사...</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561</link><pubDate>2012-04-30 오후 4:52:00</pubDate></item><item><title>생존의 의미(Meaning of Survival)</title><description>"1500명 중에 6명만 살아남았습니다."영화 Titanic에서 여주인공이 뱉은 말이다.Titanic이 침몰해 가는 과정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파도와 칠흙 같은 어둠과 그리고 꺼져가는 자신의 생명과치열하게 싸움을 한다.
"당신은 왜 살아남야야 합니까?"무엇이라고 대답할까?그들의 대답은 없었다. 단지 "죽음이 두려우니까."수많은 사람이 주검으로 발견되는 그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482</link><pubDate>2012-04-25 오전 10:47:00</pubDate></item><item><title>"장애인의 날" 진정한 의미는?</title><description>제3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63빌딩 그랜드 볼륨에서 시행되었다.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종로에서는 매년 그리하듯 장애인차별철폐에 대한 시위가 있었다.마치 연례행사인 것 처럼나는 처음으로 63빌딩 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했다짧은 시간.시상하고, 수상하고, 인사말과 축사하고.별반 다름없는 예년의 행사가 반복되었다.창의성도 그리고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는 시간도 없...</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400</link><pubDate>2012-04-21 오전 9:07:00</pubDate></item><item><title>지하철에서 만난 장애청년과 주변이웃들의 이야기</title><description>한 젊은이가 이리저리뛰어 다니고 있다이 문에서 저 문으로드디어 지하철 문이열렸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양쪽으로 줄을지어서 있던 승객들문이 열리자 내리려고 하는 승객들그 사이로 아까 서성대던젊은이가 뛰어든다기다림의 행렬과 함께 했던나 자신도 움찔 놀래고 말았다'쟤 왜 저러지?'승객들이 잠간 멈칫 하다가모두 내리고 모두 승차했다나도 지하철 안으로 들어갔...</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220</link><pubDate>2012-04-12 오전 8:18:00</pubDate></item><item><title>통합된 사회로 가는 길</title><description>춘천가는 기차를 탔다.IRX라고 하고청춘열차라고도 한다전동휠체어를 타고아내와 함께... 춘천에 가서달갈비를 먹고막국수를 먹는다는 것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일그런데지금그 일을 하고 있다.지금은 기차 안.게다가기차를 타고인터넷으로글을 쓴다오래 살고 볼일이라고 하기엔꿈도 꾸지 않았던 일을내가 하고 있다전에는 장벽(Barrier)이 많아서미리미리 포기 하였지만이젠 장...</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81219</link><pubDate>2012-04-12 오전 8:17:00</pubDate></item><item><title>성숙한 민주주의로 가는 길</title><description>이번 선거에서 꼭 이겼으면 하는 후보가 있었습니다.대구 지역에 출마한 민주통합당의 김부겸 후보와광주지역에 출마한 새누리당의 이정현 후보.나는 그들을 잘 모릅니다.그래도 그들은 용기를 가진 정치인입니다.... 정치의 꿈을 가진 정치인입니다.대구지역에 출마한 김부겸그는 다른 지역에서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그러나 지역타파의 비젼을 가진 친구입니다....</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218</link><pubDate>2012-04-12 오전 8:15:00</pubDate></item><item><title>왜 장애자(障碍者)였는가 했더니!!</title><description>障碍 걸려넘어지게 하다
障碍物 걸려넘어지게 하는 물건
그러면 障碍者는 걸려넘어지게 하는 놈?
 
그래서 나는 영어적 표현을 살펴보기도 했다.
Disability 즉 능력을 잃어버리다. 능력을 빼앗기다.
다시 말하면 無能力(Inability)이 아니라 능력이 있는데, 능력을 상실하게 된 상태를 말한다.
Disabled 즉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 - 사회적 조건으로 인하여 능력을 잃어...</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1168</link><pubDate>2012-04-06 오전 11:37:00</pubDate></item><item><title>장애인단체!  떨어진 신뢰 어떻게 하나?</title><description>장애인총선연대!대단한 의욕이었다.한편으로는 의혹의 눈길이 있었다.나도 그러한 의혹의 눈길을 주었고,지금도 그러한 시선은 유효하다고 본다.그 이유는 "과연 장애인 단체들이 장애인의 대표인가?"라는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장애인 단체들이 추구했던이익과 장애인들이 바랬던 것은 거리가 있었다.행태도 그리했고, 방식도 그리했다.특히 단체장 선...</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0533</link><pubDate>2012-03-20 오후 1:49:00</pubDate></item><item><title>거주  시설 내의 장애인의 삶의 질, 인권 어떻게 신장시켜야 하는가?(4)</title><description>도가니 영화 이후로 시설에 대한 인식은 더욱 나빠졌다.그래서 일부는 시설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거세게 주장한다.무엇이든 세우는 일은 어렵고 부수는 일은 쉽다.부수는 것은 쉽지만, 대안은 무엇일까?세상에는 부수는 일에만 열중하는 사람이 있다.일부는 세우는 일에만 열중하는 사람도 있다.그런데 찾아보기 힘든 사람은 올바로 세우는 사람이다.그러한 사람을 찾는...</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0417</link><pubDate>2012-03-08 오전 8:38:00</pubDate></item><item><title>거주  시설 내의 장애인의 삶의 질, 인권 어떻게 신장시켜야 하는가?(3)</title><description>탈시설화의 바람이 분다.탈시설화의 중요한 내용은 무엇일까?간단히 말하면 정상화( Normalization)의 다른 짝이다.정상화란 간단히 정의하면 일반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말한다.그렇다고 일반 사람들의 삶이 모두 정상적이라는 것은 아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이러한 측면에서 시설은 탈시설화의 대상이다.비정상화의 대상이...</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0377</link><pubDate>2012-03-07 오후 3:34:00</pubDate></item><item><title>거주  시설 내의 장애인의 삶의 질, 인권 어떻게 신장시켜야 하는가?(2)</title><description>인권의 문제?과연 장애인의 인권이란 무엇인가?장애인의 인권이란 독특한 영역이 존재하는가?마치 새로운 영역이 있는 것 처럼 세상이 시끄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인권의 문제는 단지 장애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성차별금지법이 존재하지 않는가?가족법상의 호주제도가 폐지되었다.이 모든 것인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여성인권에 관한 내용이다.이 뿐이랴.군대생활에...</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0281</link><pubDate>2012-03-02 오전 8:55:00</pubDate></item><item><title>거주 시설 내의 장애인의 삶의 질, 인권 어떻게 신장시켜야 하는가?(1)</title><description>2011년 3월 30일 장애인복지법이 개정되었다.그동안 생활시설로 분류되었던 것이 30인이하의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것이다.특히 그룹홈이나 단기보호센터 역시 거주시설로 편입되었다.센터라는 명목상 이름보다는 장애인들이 거주(居住)하는 공간으로 바뀐 것이다.사실 시설(施設)이란 단어는 탈피해야 할 용어이다.시설이란 영어적 표현은 Institution이다.이는 제...</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80247</link><pubDate>2012-02-29 오후 5:37:00</pubDate></item><item><title>무상보육지원은 양육비 지원과 보육료 지원의 선택을 부모에게 주는 방향으로 결정되어야 한다.</title><description>이데일리 신문 1월 17일자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기사가 등장했다.재정부 관계자는 “양육수당을 도입하면 여성을 직장에서 몰아내는 효과가 있고, 양육수당을 지원했을 때 출산율을 높이는 효과도 별로 없다”고 설명했다. 보육기관에 보내는 경우에만 보육비를 지원하면 여성들이 가정에서 아기를 키우기보다 아기를 보육기관에 맡기고 일터로 보내는 유인이 될 것이라고 재...</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78787</link><pubDate>2012-01-17 오전 11:13:00</pubDate></item><item><title>부자와 가난한 자</title><description>사람은  모두 이기적이지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요 그런데 일부는 부자가 되고 다수는 빈자가 되지요 단 부자가 되고 빈자가  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이냐 아니냐의 문제이지요 극히 일부는 빈자되기를 스스로 선택한  사람도 있지요 그것은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선택과 결정에 따른 것이지요 누구를 비난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있어요 누구나 부자가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78626</link><pubDate>2012-01-13 오전 8:59:00</pubDate></item><item><title>너!  우리 형한테 이른다!!!!</title><description>어렸을 때 일이다.가끔 나를 보고 흉내를 내며 귀찮게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그 중에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귀찮게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요사이 말로 하면 "왕 따" 가 이루어진 것이다.이 때 내가 하기 쉬운 말은 " 너!! 우리 형한테 이른다!!!" 였다,그리고 얼마 안있어 우리 형이 나왔다.구세주가 등장한 것이다.나와 형의 나이 차이는 8살.어마어마한 나이 차이이다.어렸...</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8513</link><pubDate>2012-01-08 오후 10:25:00</pubDate></item><item><title>대통령 월급도, 공무원 월급도 인상, 그런데 보육교사 월급 동결!!!</title><description>금년에 보육예산이 엄청 증가했다고 한다.그 예산의 내용을 보면 0-5세 아이의 무상보육료 때문이다.엄마가 아이를 직접 양육하겠다는데, 이러한 엄마에게는 지원이 없다.오히려 엄마아 아이 양육을 포기하고 보육시설에 맡기면 지원을 한다고 한다.웃긴다.어린영유아를 엄마의 품에서 떼어놓았을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이 있다.바로 애착장애(attachment disorders)이다.소위 결...</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78157</link><pubDate>2012-01-03 오후 10:39:00</pubDate></item><item><title>자신의 아이를 양육하고  싶어하는 엄마를 아이를 양육하기 싫어하는 엄마로 만드는 차별적인 보육정책</title><description>J엄마는 아이만큼은 내 품 안에서 양육하고 싶어했다.비록 J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그래도 내 아이만큼은 내 손으로 양육하고 싶어했다.그런데 자꾸 이러한 생각이 미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기 시작했다.정부의 정책은 어린이집으로 아이를 내모는 것이다.아이를 직접 양육하고자 하는 엄마를 어리석은 엄마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웃기지 아니한가...</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78120</link><pubDate>2012-01-02 오전 10:27:00</pubDate></item><item><title>이것이 두번째 안타까운 일이지요</title><description>?50년전 교사들이 한 말을 지금도 반복하고 있네요청소년의 학교생활과 아울러 학교 바깥의 생활도 관심을가져야 하지요... 청소년의 학교폭력문제가 대두되니 어떤교사가 교사1인당 학생수를 줄여달라고 했지요50년 전에도 동일한 고백을 했지요지금도 반복하네요그런데 상황은 반복되고 있을까요?절대 그렇지 않지요50년전에는 70-80명.40년전에는 50-60명이었지요지금은25-3...</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8107</link><pubDate>2011-12-31 오전 10:26:00</pubDate></item><item><title>가장 안타까운 일이 무엇일까?</title><description>철수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와왔다.여전히 집은 텅빈 집이었다.불을 켰다가 다시 껐다.... 집안에는 어둥이 가득했다.아빠도 엄마도 직장에 있었다.철수만 잘 기르겠다고 아빠 엄마는 더이상 자녀를 낳지 않았다.철수는 다시 학원 가방을 어깨에 메고 학원으로 향했다.하루종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은 철수는 학원에서도 학생들 틈 바구니에서 강의를 듣고 있었다.학...</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8106</link><pubDate>2011-12-31 오전 10:25:00</pubDate></item><item><title>가정이 문제이다. - 올바른 부모/자녀를 낳는 기계가 아니라 양육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title><description>계속해서 중학생들의 집단 폭행 사건이 뉴스화되고 있다.과거 일진회 등이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이는 단지 청소년들 만의 문제일까?내가 청소년일 때에도 이러한 문제는 있었다.그러나 이와같이 집단적이고 조직적이고 지속적이지 않았다.이러한 문제가 발전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부모와 자녀의 의사소통이 없었기 때문이다.과거에도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39192&amp;Seq=78006</link><pubDate>2011-12-28 오전 9:43:00</pubDate></item><item><title>열차 안에서</title><description>밤깊은 시간에 열차에서월남전에 부상을 입고장애인으로 살고 있는 어르신을 만났다.얼굴에 여유와 편안함이넘쳐흘렀다.연세는 70이 다되어가시는데표정은30대의 순수함이 엿보였다.저렇게 늙어가야 하는데....내 눈에 비친 어르신의 모습을 보면서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 하고 스스로 질문을 해본다.내가 생각한나보다다른 사람의 눈에 그려진 나의 모습...</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7854</link><pubDate>2011-12-23 오전 9:36:00</pubDate></item><item><title>인생이 뭐길래?</title><description>인생이 뭐길래?나이드신 분이 인생이 낙엽(Fallen leaves)과 같다고 말씀하시기에나는 다르게 말했다.인생은 불꽃(fireflakes)과 같다고 했어.... 낙엽처럼 온몸을 붉게 물들이다 땅에 떨어져 뭇사람의 발에 밟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밑거름이 되는 것도 의미있지만자기 자신을 온전히불살라 태우며온밤을 화려하고밝게 비추다홀현히 사라지는불꽃과 같다고...예수 그리스도...</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7853</link><pubDate>2011-12-23 오전 9:34:00</pubDate></item><item><title>"사람은 선하다????????(Man is good in nature?????)"</title><description>"사람은 선하다(Man is good in nature!)"이 명제로 부터 인문학도, 인간에 관한 제반 학문(교육학.정신에 관한 학문, 사회복지학 등)이 발전되어 왔다.사실 인간이 악하다면 그 위에 무엇을 세울수 있을까?어찌보면 '인간은 선하다'는 명제는 인가 스스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명제이다.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 얼마나 긴세윌 노력해왔는지 모른다.그러나 현실은?선한면도있...</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7852</link><pubDate>2011-12-23 오전 9:33:00</pubDate></item><item><title>그 많던 별들이 지금은</title><description>30년전에 서울 밤하늘은별들로 가득했었다절구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그림이 선명한 달을 보면서그저 바라만보아도미소가 지어지는 꿈을 꾸면서하루하루를 살았디나이가 들기 때문이라고생각했어그런데 이제와보니하늘에서 별을 헤이는 날들이줄어들기 때문이었어별들이 줄어들면서하늘을 쳐다보는 시간도 줄고자기성찰의 시간도 줄고나의 마음은 건조해지고희망도 사라지고 ...</description><author>에이블뉴스</author><link>http://www.ablenews.co.kr/Blog/PostBoard/BoardContent.aspx?BlogID=leechurch&amp;getPostCode=leechurch200810310642128&amp;Seq=77851</link><pubDate>2011-12-23 오전 9:32: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