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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보다 더한 사대주의자들의 나라인 한국
카테고리 : 영화 속에 진리 | 조회수 : 2552019-12-27 오후 3:43:00

조선보다 더한 사대주의자들의 나라인 한국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보고)

강민호

 

영화가 좋다에서 소개하는 것을 볼 때부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현대 보수주자들이 반듯이 봐야 하는 영화이라고 생각했다. 보수주의자들이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보고 한국을 조선보다 더한 사대주의의 나라로 만들고 있음을 각성할 수도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천문: 하늘에 문다는 세종대왕과 장영실을 중심으로 조선만의 역법과 천문관측 기기들을 개발되는 과정을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보여주는 영화이었다. 농업 국가이었던 조선에 제일 필요했던 것은 조선기후에 알맞은 역법과 천문관측 기기들이 필요했다.

 

역법으로 계산해서 농작물을 싶으면 제일 싹이 잘 띄울 수 있는 시기에 씨를 뿌리고, 어떤 시기에 특정 병해충과 잡초들이 생겨날 것을 알려주는 역법이 있어야 농사를 짓을 때 큰 도움이 된다. 천문관측 기기들로 태풍, 폭우, 가뭄을 미리 예측해서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세종대왕이 장영실에게 지시에 천문관측 기기들과 역법을 만들고 할 때 대신들이 반대했다. 천문관측 기기들과 역법을 천자의 나라인 명나라에만 있어야 된다는 논리이었다. 조선에는 맞지 않지만 명나라의 역법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했다. 한 신하는 아버지의 잘못된 뜻도 따라야 하는 것이 아들의 도리 하라고 하는 유교의 가르침과 같다고 주장했다.

 

그가 인용했던 아들이 아버지의 잘못된 뜻도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하는 유교의 가르침은, 유교의 가르침을 지나치게 해석해서 생겨난 논리이다. 그 신하가 그것을 말했던 것은 명나라에 기생하여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싶은 욕심에서 말했던 것이다. 결국 그 신하는 명나라에 밀서를 보내어 조선이 천문관측 기기들을 개발했다고 알려주어서, 세종대왕이 스스로 천문관측 기기들을 부수고 장영실은 명나라에 암송된 위기에 처한다. 이 때 세종대왕이 연의사고를 조착해서 장영실을 명나라에 암송되지 않고 곤장형 80대에 처하게 하고 역사무대에서 사라질게 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면서 박정회대통령이 추진했던 핵개발이 미국의 압력으로 무산되었던 것이 떠올랐다. 물론 나는 박정회대통령을 좋아하지 않고, 핵개발도 잘 무산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핵개발해서라도 자주국방하려는 노력을 긍정적으로 했다.

 

자주국방해야 한다고 말하면 반미주의자 좌빨이라고 비판받는다. 어려서부터 할머니들과 할아비지에게 4,3사건이 폭도들이 일으켰다고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레드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좌빨이가 될 이유를 없다. 일재에게서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북한의 침략전쟁을 막아내는데 미국의 도움이 켰다는 것을 알고 있는 내가 반미주의자가 될 수 없다.

 

이런 내가 자주국방을 말하는 이유는 자주국방이 자주국의 필수요소이다. 남북의 대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자주국방이란 말도 못하게 하는 보수주의자들은 한국을 조선보다 더한 사대주의의 나라로 만드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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