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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활동보조사제도를 도입하라
카테고리 : 함께웃은 세상 | 조회수 : 672020-03-29 오후 4:49:00

노인활동보조사제도를 도입하라

 

강민호

 

최대 고비를 넘었지만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들은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천지에서 코로나19의 확진자들이 대규모로 나왔지만, 현재에는 외국에서 입국자들과 노인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산발적으로 소규모로 코로나19의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

 

이에 우리 보건당국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경고하던 코로나193차 운행이 현실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일인 생활 공관에서 살기가 불가능한 노인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코로나19가 발생되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어른 신들이 생길 수 있다. 노인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어른 신들은 기저질환과 혼자 거동을 하기 어려운 어른 신들이다. 이런 분들은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진 분들이 대부분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코로나19에 감면되면 어려가지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는다. 노인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코나19가 발병되면 청도대남병원에서와 같이 무더기 사망사타가 반복해서 일어 날 수 있다.

 

이처럼 노인요양병원과 요양원은 감염병에 위험지대이다. 어른 신들이 감염병에 위험지대인 노인요양병원과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맞벌이 주부가 일반화가 되고 어려가지 이유로 현재에는 어른 신들이 가족들의 케어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른 신들을 같이 모시고 살면서 제대로 못해드린 것보다 노인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어른 신들을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가족들에게나 어른 신들에게도 평소에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평소에는 좋은 방법이 코로나19와 같은 전염성이 강한 병이 유행 할 때는 오히려 어른 신들의 목숨을 잃을 수 있지 위험한 곳에 어쩔 수 없이 맡겨두를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서 한 감염병 전문가는 티비 출연해서 정부가 노인요양병원과 요양원에 지원하는 것을 개인단위로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기저질환이나 어려가지 이유로 거동이 불편한 어른 신들이 도움을 받을 있는 노인활동보조사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그러면 어른 신들은 계속 가족들과 같이 사거나 가까운 곳에서 전과 다름없는 생활 할 수 있다. 전과 다름없는 생활이라서 정서적인 안정된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임종 때도 가족들의 숨 안에서 떠날 수도 있다.

 

정부가 예산이 많이 든다고 난색을 표할 수 있지만 그 전문가의 말대로 노인요양병원과 요양원에, 지원하는 예산의 일분을 노인활동보조사를 도입하는 예산으로 전환하면 국가살림에 큰 부담이 안 될 것이다. 노인활동보조사들이 자기들이 받을 급여로 안정된 소비생활하면서 선() 경제순환에도 좋은 영향을 줄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노인활동보조사 제도가 도입되면 장애인활동보조제도의 연령제한으로 생겨나는 문제들도 해결 될 수 있다. 65세 넘은 중증장애인들은 그대로 노인활동보조사의 도움을 받을 있게 되기 때문이다. 큰 위기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의 생각이 전환 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코로나19로 생겨난 이 때에 노인장애인들을 포합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노인활동보조사 도입의 필요성을 우리사회복지 위정자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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