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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한 장애인재활시설에 입소한 여성의 DNA를 채취하고 있다. 지적장애 1급인 이 여성도 신상을 알지 못해 재훨완에서 지어준 새로운 이름과 생년월일로 살아가고 있다. ⓒ부산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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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이 포함된 기사보기 : “내 인생은 그때부터 잿빛”…실종 장애아동 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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